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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. 2. 16. 08:44




까치가 울면  반가운 손님이 오시거나, 기다리던 소식을 들을수  있다는데....
- 그리움의 하루 -



감성Blog 담배와 커피™2월16일, 나의 딸 YJ의 생일이다.
부모란 무엇인가...
아직은 곁에 두고 하하호호 화목하게 살고 싶었으나,
집을 떠나 머나먼 이국땅에서, 오로지 본인의 판단과 책임으로 혼자 생활하며 큰 꿈을 꾸고 있는 자식을 지켜보고만 있어야하는 안타까움이 존재한다.
축복의날,
함께하지 못함이 아쉬워 마음만 분주하게 뜨락을 오르내린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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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랙백 :0 / 댓글 4 /

감성이 머무는 사진Blog [ 담배와 커피™ ]

  1. 2009.02.16 18:01 신고
    전 왜 까치보다 저 앙상한 가지들이 더 눈에 띄는 걸까요..

    저 가지들이 어서 빨리 파릇파릇해졌으면 좋겠네요 ^^;

    오늘도 좋은 사진들 구경하고 갑니다~
    • 2009.02.16 23:48 신고
      COMMENT ADDRESS 수정/삭제
      저도 같은 마음이랍니다.
      이제 곧 앙상한 가지에 푸른잎이 돋고 봄이 오겠죠.
      감사합니다^^
  2. 2009.02.16 21:28 신고
    오늘은 날씨가 유독 추워서 까치도 힘든 하루였겠어요..^^*
    • 2009.02.16 23:52 신고
      COMMENT ADDRESS 수정/삭제
      그러게요.
      마음속으론 벌써 봄을 맞이하고 있건만
      오늘 많이 추웠죠?
      이렇게 변화가 심한 날씨엔 특히 감기 조심해야할것 같아요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