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. 2. 17. 08:44




감성Blog 담배와 커피™매일 반복되는 똑 같은 일상을 살고 있는것 같지만
사실 내 앞에 놓여있는 또 하루의 시작점에 확정된것은 아무것도 없다.
그러나,
그래도,
불꺼진 영화관에서 내 자리 좌석번호를 찿아가듯
하나하나 차근차근 또 하루를 잘 살아내야 하리라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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