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0. 5. 21. 12:37

 

[ 무엇을 원했던걸까? ] 

내 안의 길을 따라 흐르는 물에 
마음을 담아 보내며 잠시 흔들렸다


태동 胎動
내가 지닌 상처가 아물어
꽃이 되기를 바라는 나비의 마음을 본 것이다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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