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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.09.06 06:30

 

@ in 전남 곡성 성륜사

[ 통곡 痛哭 ]

이보다 더 깊은 울음이 또 어디 있을까
세상의 모든 존재가
가슴을 두드리며 소리를 내고 있다
들리는가? 지금 사방이 모두 울고 있는데.

이 시간이 지나면 누구도 아무것도 아닌것임을 이미 아는데
여기 시공 時空 을 날아다니며 줄타기를 하는
이 소란스러움은 또 무엇이란 말인가.
나에게 시간은 얼마이며 과연 나는 견딜수 있을까
시간은 소유할수 없으니 무심하고 덧없는것
그래서 이제 믿을 건 나 뿐인건가?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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